회자정리(會者定離)
만난 사람은 반드시 헤어진다.

태어남은 한 조각 구름이 일어남과 같고
죽는다는 것은 한 조각 구름이 사라지는 것과 같다.

거자필반(去者必返).
떠난 사람은 반드시 돌아온다.
불경을 제대로 읽어 본 게 몇 개 없었는데 그나마 반야심경과 금강경을 읽었어서..
“아제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 사바하
아제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 사바하
아제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 사바하
건너가세 건너가세 저기로 건너가세 다함께 건너가세 깨달음이여 만세!”